윷멍석(윷놀이 매트), 윷가락, 윷말판(윷말이 오르는 판) 등은 정해진 규격품을 사용한다.
1개 경기에 심판 1인과 운영위원 1인을 둔다. 경기에 따라 운영위원을 2인까지 둘 수 있다.
심판이나 운영위원이 궐위된 때를 대비하여 예비심판과 예비운영위원을 둘 수 있다.
윷가락은 주최측에서 지정한 공식 윷을 사용한다.
윷멍석(윷놀이 매트)은 직경 1.5m 이상 원형 혹은 사방 1.5m 이상 사각형의 윷이 튀지 않는 푹신한 재질로 한다.
윷말판과 윷말은 세워진 보드에 윷말을 부착하는 형태로 모두가 볼 수 있도록 한다.
윷말판은 원형으로 구성한다.
윷말판의 크기에 제한은 없으나 경기에 참여하는 모두가 원활히 볼 수 있도록 충분한 크기의 윷판을 사용해야 한다.
윷말은 1팀당 4개를 사용하며, 모든 선수에게 잘 보이는 크기로 한다.
경기 전체 시간을 기록하는 타이머는 모든 경기 참여 인원이 확인할 수 있을 정도의 충분한 크기로 준비해야 한다.
공정한 대회 진행을 위하여 시간을 초 단위까지 확인할 수 있는 타이머를 비치하여야 한다.
타이머를 여러 개 비치할 경우, 운영위원석에 비치된 타이머를 기준으로 삼는다.
운영위원석에 타이머가 비치되어 있지 않을 경우, 모두에게 보일 수 있는 위치에 있는 가장 큰 타이머를 기준으로 삼는다.
1개 선수단은 총 4인으로 구성한다.
1개 선수단 구성은 다음과 같다.
윷 던지는 선수 3인
윷말 놓는 선수 1인 (감독 겸임)
※ 경기당 자유롭게 선수를 구성할 수 있으나, 등록이 끝나면 감독의 선수교체 요청에 의해서만 선수를 교체할 수 있다.
감독의 역할과 권한은 다음과 같다.
감독은 팀의 윷말 놓는 선수가 겸임한다.
경기 시작 전 선수명단을 확정하고 이를 심판에게 제출한다. 이때 경기 참여 선수 모두를 등록하여야 한다.
감독은 필요하다고 판단할 때 혹은 선수가 감독에게 요청하였을 경우 작전타임을 요청할 수 있다.
감독은 경기 중 심판에게 선수로 등록된 자에 한하여 선수교체를 요청할 수 있다.
심판의 판정에 이의를 제기하는 경우 이에 대한 항의는 감독이 한다. 그 외 선수가 심판에게 항의하는 경우 경고 1회를 부여한다.
윷말 놓는 선수
한 경기에서 윷말 놓는 선수는 팀당 1인으로 한다.
윷 던지는 선수가 윷을 던지고 심판이 나온 윷에 대한 판정을 하면, 그 판정에 따라 말을 놓는 선수가 말을 놓는다. 이때 선수들과 의논할 수 없다.
말을 놓는 데 있어 논의가 필요한 경우에는 심판에게 요청하여 작전타임을 가지고 다른 선수들과 의논할 수 있다.
윷말 놓는 선수는 감독을 겸임하므로 윷말 놓는 선수를 윷 던지는 선수와 교체할 경우, 감독도 교체된다.
윷 던지는 선수
한 경기에서 윷 던지는 선수는 팀당 3인으로 한다.
감독은 경기 시작 이전에 윷 던지는 선수의 순서를 정하여 기록한 카드를 심판에게 제출해야 하며, 선수는 자신의 순서에 맞게 윷을 던져야 한다.
윷 던지는 선수의 순서변경은 감독의 선수교체를 통해서만 가능하다.
윷 던지는 선수는 윷 던지기 규칙에 따라 정해진 위치에서 규정된 높이를 준수하여, 제한 시간 내에 윷을 던져야 한다.
던진 윷가락은 심판이 판정과 선언을 하기 전까지는 누구도 거둘 수 없다.
던진 윷가락은 해당 순서에서 던진 선수가 자신의 윷가락을 거둔다.
심판은 윷놀이 경기 전반에서 공정한 경쟁을 통해 승부가 가려질 수 있도록 경기를 안전하고 원활하게 진행하는 역할을 한다.
해당 경기의 규칙과 방법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을 바탕으로, 공명정대한 태도를 보여줌으로써 선수와 감독이 심판의 판정에 따를 수 있도록 한다.
심판은 경기 시작 전에 물품이 규격에 맞는지 확인하여야 한다.
심판은 대회 참가인원의 등록을 받아야 하며, 등록되지 않은 선수가 윷을 던지거나 윷말을 쓰지 않는지 확인하여야 한다.
심판은 윷말을 자신이 판정한 대로 선수가 오류 없이 놓는지 확인한다.
심판은 타이머를 통하여 윷 던지는 시간 및 윷말 놓는 시간 등을 정확하게 확인하여 선수단에 고지하여야 한다.
윷심판은 다음의 사항을 판정한다.
선수가 정확한 위치에서 윷을 던지는지 여부
선수가 윷 던지는 높이를 준수하였는지 여부
선수가 던진 윷가락에 대한 판정 및 낙인지 여부
사전에 등록한 순서대로 각 팀의 선수들이 윷을 던지는지 여부
각 팀이 시간에 관한 규정을 잘 준수하였는지 여부
그 외 각 팀의 위반사항 및 요청에 관한 판정
심판은 정기적으로 남은 시간을 각 팀에 안내하여야 한다.
운영위원은 원활한 경기 운영을 위해 심판을 보조한다.
운영위원은 경기기록을 담당하고, 경기 시간 등 운영에 관련한 사항을 확인하는 역할을 한다.
운영위원은 기록지 양식에 맞추어 각 팀의 결과를 기록하며 경기 점수를 게시하며 이에 관한 확인을 담당한다.
운영위원은 경기가 종료된 후 기록을 정리하여 경기 결과를 행사 진행 본부에 전달하여 경기 상황을 본부에서 게시할 수 있도록 한다.
운영위원은 각 팀의 선수교체 횟수, 작전타임 시간 확인 등을 확인하여 기록하고, 필요시 심판에게 전달하여야 한다.
윷의 종류는 다음과 같이 한다.
윷의 결과에 관한 판정은 심판만이 내릴 수 있다. 이의사항이 있는 경우 각 팀의 감독이 심판에게 이의제기를 할 수 있다.
윷말판의 명칭은 다음과 같다.
승패의 결정
4개의 말이 ‘참먹이’에서 출발하여 윷의 결과에 따라 진행한다.
4개의 말이 먼저 출발점(‘참먹이’)을 지나 나오는 팀이 승리한다.
말이 ‘모’·‘뒷모’·‘방’ 자리에 도달하는 경우에만 진행 방향의 선택이 가능하며, 해당 자리를 통과하는 경우에는 정해진 방향(반시계방향)으로만 진행가능하다.
말은 ‘참먹이’를 통과해야 난 것으로 본다. 따라서 ‘참먹이’에 도달한 경우는 아직 난 것으로 보지 않는다.
시간제한에 따라 주어진 경기 시간이 완료되면 심판은 판정승을 내릴 수 있다.
신체적인 불편함으로 경기의 진행이 어려운 경우 사전에 편의 지원을 심판에게 요청할 수 있다. 이때 심판은 경기의 공정성을 해치지 않는 수준이라 판단되면 허용해주어야 한다.
※ 예시
거동이 불편한 경우 사전에 심판의 승인을 득하였으면 선수단이 아닌 사람의 도움을 받을 수 있다.
각 팀의 감독(윷말 놓는 선수)이 윷을 던져 끗수가 더 높은 팀이 공격 순서를 결정한다.
윷은 윷멍석(매트) 위에 던진다.
윷멍석으로부터 50cm 떨어진 위치에서 규정된 높이 이상으로 윷을 던진다. 원활히 던지기 어려운 경우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윷을 던지는 높이 규정은 다음과 같다.
윷을 앉아서 던질 경우, 던지는 사람의 어깨 높이 위로 던져야 한다.
윷을 서서 던질 경우, 던지는 사람의 허리 높이 위로 던져야 한다.
윷을 서서 던지는 사람은 필요 이상으로 허리를 숙일 수 없으며, 필요 이상으로 허리를 숙일 경우 심판의 제재를 받을 수 있다.
윷은 위로 던져야 하며, 아래로 떨어뜨리거나 굴릴 수 없다.
윷은 사전에 등록한 순서대로 던져야 하며, 잘못된 선수가 던진 경우 해당 회차는 낙으로 한다.
윷이나 모가 나오는 경우에는 한 번 더 던진다. 이 경우 말을 쓰지 않고 반복하여 던진 이후 한 번에 말을 쓸 수 있다.
상대팀의 말을 잡은 경우에는 한 번 더 던진다. 이 경우에는 말을 사용하여 상대팀의 말을 잡은 이후에 한 번 더 던진다.
※ 추가기회로 얻은 윷 던지는 기회 활용 예시
윷 던진 결과 ‘모’ – (말잡기 가능) → ‘모’를 던짐으로써 획득한 추가기회1 사용
→ (‘모’와 추가기회1의 던진 결과를 윷말판에 모두 반영) → 말 잡음 → 상대 윷말을 잡음으로써 획득한 추가기회2 사용
윷은 윷멍석(매트) 위에 던진다.
낙의 판정은 다음의 기준을 따른다.
윷이 한 개 이상 윷멍석을 벗어나면 ‘낙’으로 판정한다. ‘낙’으로 판정받을 경우 해당 순번 윷가락의 결과는 무효가 되어 말을 놓을 수 없으며 상대방으로 기회가 넘어간다.
윷멍석에 윷이 조금이라도 닿거나 걸쳐 있다면 낙이 아닌 것으로 인정한다.
윷말판 위에 자신의 말이 하나도 없는데 뒷도가 나오면 낙으로 처리한다.
이 규칙에 따라 낙의 여부는 심판이 최종적으로 결정한다.
윷 혹은 모가 나와 연속으로 던지다 낙이 나면 해당 회차의 윷 전체가 낙이 된다.
상대의 말을 잡은 뒤 낙이 되는 경우, 말을 잡은 뒤 던진 윷만 낙이 된다.
※ 예시
① 윷 – 모 – 윷 – 모 – 낙 : 던진 윷 전체가 낙
② 윷 – 걸(말 잡음) – 윷 – 모 – 낙 : 걸까지는 인정, 이후 던진 윷, 모는 낙
③ 윷 – 도(말 잡음) – 모 – 개(말 잡음) – 낙 : 개까지 인정
말의 진행 방향
말은 ‘참먹이’에서 시작해 시계 반대 방향으로 진행한다.
‘모’ 자리에 도달할 경우, ‘뒷도’ 방향으로 진행할 것인지 ‘모도’ 방향으로 진행할 것인지 선택할 수 있다.
‘모’ 자리에서 출발해 ‘방’ 자리에 도달한 경우 ‘속윷’ 방향으로 진행할 것인지 ‘방수기’ 방향으로 진행할 것인지 선택할 수 있다.
‘뒷모’ 자리에서 출발해 ‘방’ 자리에 도달한 경우 ‘방수기’ 방향으로만 진행할 수 있다.
‘뒷모’ 자리에 도달할 경우, ‘찌도’ 방향으로 진행할 것인지 ‘뒷모도’ 방향으로 진행할 것인지 선택할 수 있다.
‘찌모’ 자리에서는 ‘날도’ 방향으로만 진행할 수 있다.
뒷도, 백도[빽도] 또는 후도 관련하여 말 놓기는 다음과 같다.
윷 중 특정 윷에 표시가 되어있는 윷의 앞부분이 보여 ‘도’가 나왔을 경우를 뒷도·백도·후도라 부른다.
윷말판에 말이 나와 있는 경우, 한 개의 말을 선택하여 한 칸 뒤로 물린다. 이때, 물리는 방향은 직전에 움직인 방향의 반대 방향으로 한다.
단, ‘도’에 위치한 말의 경우, 한 번 뒷도가 나면 ‘참먹이’에 도달한 것으로 간주한다. 따라서 그 다음번에 도, 개, 걸, 윷, 모 중 어떤 윷이 나오든 해당 말은 날 수 있다. 그러나 연달아 다시 뒷도가 나올 경우에는 ‘도’ 자리로 이동하며, 날 수 없다.
※ 예시
① 윷말 놓인 자리 ‘도’ + 윷 던진 결과 뒷도
→ 윷말이 ‘참먹이’ 자리로 이동
② 뒷도를 통해 ‘도’ 자리에서 ‘참먹이’ 자리로 이동한 윷말 + 윷 던진 결과 뒷도
→ 윷말이 ‘도’ 자리로 이동
③ ‘뒷도’를 통해 ‘참먹이’ 자리로 이동한 윷말 + 윷 던진 결과 ‘도’ 이상
→ 윷말이 ‘참먹이’를 통과하여 난 것으로 간주
④ 윷말 놓인 자리 ‘참먹이’ + 윷 던진 결과 뒷도
→ 윷말이 진행해 온 방향에 따라 ‘안찌’ 또는 ‘날윷’ 자리로 이동
⑤ ‘뒷도’를 통해 ‘참먹이’ 자리에서 ‘안찌’ 자리로 이동한 윷말 + 윷 던진 결과 뒷도
→ 윷말이 ‘참먹이’ 자리로 이동
윷말판 위에 자신의 말이 하나도 없는데 뒷도가 나오면 낙으로 처리되며, 말을 놓지 못하고 차례를 다음으로 넘긴다.
말 잡기
윷을 던져서 말을 움직였을 때 도착지점에 다른 팀의 말이 있을 때, 다른 팀의 말을 잡게 된다. 잡힌 말은 시작 지점으로 돌아가서 다시 시작해야 한다. 말을 잡은 쪽은 윷을 한 번 더 던질 수 있다. 이때 다시 던지는 것은 윷말을 모두 움직여 말을 잡은 이후에 던져야 한다.
말이 출발점(‘참먹이’)을 통과해야 날 수 있으므로 출발점에서 멈추면 난 것이 아니다. 그러므로 한 바퀴를 돌아 출발점에서 멈춘 상대편 말을 잡을 수 있다.
말 업기
말을 움직였는데 그 도착지점에 같은 편의 말이 있을 경우, 두 말을 겹쳐 한꺼번에 움직일 수 있다. 이 경우, 업힌 말이 잡히면 겹쳐져 있던 말 모두 다시 출발점으로 돌아가게 된다.
업기로 둘 이상 겹쳐진 말을 잡아도 윷을 던질 기회는 한 번만 주어진다.
윷말 사용 규칙
윷놀이 시작 전 심판에게 등록한 내용에 따라 윷말을 놓는 선수 외에는 누구도 윷말을 쓸 수 없다.
※ 주변에서 말 쓰는 선수에게 훈수를 두지 않도록 주의 필요
윷말 놓는 선수는 시간규정에 따라 심판이 윷의 결과를 선언한 후 말을 사용해야 한다. 한번 쓴 말은 번복할 수 없으며 이를 어길 시 해당 회차는 무효가 되며, 상대팀의 순서로 넘어간다.
윷이나 모가 나와 여러 번 윷을 던지게 된 경우 윷말을 놓을 때 해당 결과에 맞게 자유롭게 말을 운용할 수 있다.
윷이나 모가 나와 여러 번 윷을 던지게 된 순서에서 다른 팀의 말을 잡은 경우에는 처음 던진 윷가락의 결과를 모두 윷말판에 반영한 후 윷을 다시 던져야 한다.
※ 윷말 사용 예시
① 윷 – 모 – 도 : 말을 놓는 순서가 꼭 윷 → 모 → 도 일 필요는 없고, 윷말 놓는 선수의 전략에 따라 순서를 다르게 진행할 수 있다.
② 윷 – 모 – 도 – 상대편 말 잡음 – 개 : 이 경우 상대의 말을 윷, 모, 도 중 어느 결과로 인하여 잡았는지와 관계없이 한 순번에서 던진 결과인 윷, 모, 도를 모두 사용하여야 한다.
감독은 경기 중에 작전타임을 요청할 수 있다.
작전타임 중에도 총 경기시간이 카운트된다.
이때, 모든 선수와 감독이 모여서 의논을 할 수 있고, 시간은 40초를 넘을 수 없다.
작전타임은 한 경기에서 최대 2번까지 요청할 수 있으며, 한 팀이 작전타임을 요청하면 다른 팀도 함께 작전타임을 가진다.
단 경기가 2분 이하로 남았을 경우에는 작전타임을 요청할 수 없다.
감독은 심판에게 경기 참가 선수의 교체를 요청할 수 있다. 윷 던지는 선수의 순서 변경도 선수 교체를 통해 한다.
이때 교체할 수 있는 선수는 사전에 선수 또는 예비선수로 심판에게 등록이 되어있는 선수여야 한다.
한 경기에 최대 1회까지 선수를 교체할 수 있으며, 선수 교체시간은 20초를 넘지 않도록 한다.
경기중 감독의 궐위시, 윷 던지는 선수 중 한 명이 감독과 윷말 놓는 선수를 맡고, 윷 던지는 선수를 2명으로 하여 경기를 운영할 수 있다.
윷을 던지는 시간은 10초이다.
윷말을 쓰는 시간은 30초이며, 윷 또는 모가 중복하여 나오는 경우 추가 시간을 부여한다.
윷 또는 모가 중복하여 나와 3회를 초과하여 윷을 던진 경우 1회를 추가로 던질 때마다 윷말을 놓을 수 있는 시간이 10초씩 부여된다.
※ 추가시간 부여 예시
① 윷 – 걸 : 기본시간 30초
① 윷 – 걸 : 기본시간 30초
③ 윷 – 모 – 윷 – 윷 – 개 : 기본 30초 + 추가시간 20초(10×2) = 총 50초
다음과 같은 상황은 경기 시간 20분에 포함되지 않는다.
심판이 상황상 필요에 따라 더 이상 경기 진행이 불가능하여 경기 진행을 중단하였을 경우
경기중 사고, 천재지변, 또는 부상자가 발생하여 경기 운용이 어려워 대체 선수를 투입 또는 경기를 준비하기 위해 시간을 소모하는 경우
상기 언급된 경기 시간에 포함되지 않은 상황이 발생하였을 때, 심판 혹은 운영위원은 즉시 경기 시간을 측정하는 시계를 멈추어야 하며, 그 상황이 종료된 즉시 다시 시간 측정을 재개하여야 한다.
경기 시간은 20분으로 한다.
경기 시간 20분을 경과하는 즉시 운영위원은 경기 시간 종료를 알린다.
경기 시간이 종료되어 판정에 따라 승패를 정하여야 하는 경우, 다음 기준을 차례대로 적용하여 심판이 판정승을 결정한다.
난 말의 수가 많은 팀이 승리
윷말판에 오른 말의 수가 많은 팀이 승리
말들이 최종 지점을 통과하기 위해 가야 하는 밭의 개수를 더한 수가 적은 팀이 승리. 이때 밭의 개수는 최장거리로 센다.
※ 업은 말의 경우 가야 하는 밭의 개수를 말 1개로 보고 계산한다.
※ 윷말판에 올라 출발점을 통과하지 못한 말은 최장거리로 출발점을 통과하는 밭의 수를 더한다.
※ 윷말판에 오르지 못한 말은 최장거리로 출발점을 통과하는 밭의 수(21개)를 더한다.
판정승 예시
리그전 진행시 승률이 동률인 경우 다음 규칙을 차례대로 적용하여 리그전 우승팀을 결정하며, 모든 규칙에서 동률인 경우 재경기를 시행한다.
동률인 팀이 2개 팀인 경우 승자승 규칙 적용
동률인 팀이 3개 이상인 경우, 동률인 팀들이 동시에 단판 재경기를 한다.
윷 던지는 제한시간 혹은 윷말을 쓰는 제한시간을 초과하면 1회 경고가 주어진다.
시간 초과로 경고가 주어진 후 다시 5초 안에 윷을 던지지 않거나 윷말을 쓰지 않으면 경고가 누적된다.
경고가 3회 누적되면 해당 회차는 무효가 된다.
윷 던지는 제한시간을 위반하여 경고가 누적된 경우에는 낙으로 처리된다.
윷말을 놓는 제한시간을 위반하여 경고가 누적된 경우에는 직전에 던진 윷의 결과가 낙 처리된다.
윷 던지는 선수가 자신의 순서에 맞지 않게 던진 경우 해당 회차를 낙으로 한다. 만일 해당 순서가 아닌 선수가 윷을 던진 사실이 나중에 밝혀진 경우 해당 팀의 윷 던지는 기회를 1회 박탈한다.
윷 던지는 선수가 던진 윷가락을 심판이 판정과 선언을 하기 전에 거둔 경우 경고 1회가 주어진다.
경고가 3회 누적되면 해당 팀은 윷을 던질 기회를 1회 상실한다. 마지막 경고가 윷 던지는 시간 초과인 경우 해당 회차에 던진 윷이 무효화된 뒤 상대팀으로 차례를 넘긴다.
심판이 판정한 윷의 결과와 다르게 윷말을 쓰는 경우 심판은 5초의 시간을 부여하여 이를 시정할 수 있도록 한다. 만약 이후 추가로 심판 판정 결과와 다르게 윷말을 쓰는 경우에는 1회 경고가 누적되며, 해당 회차에 던진 윷을 무효화하고 상대팀으로 차례를 넘긴다.
3회 이상 규정을 위반하여 윷말을 사용하는 경우 심판은 1회 경고하고, 해당 회차에 던진 윷을 무효화하고 상대팀으로 차례를 넘긴다.